それぞれの未來に
 

 

[Gagharv Sound Trilogy]

[英雄傳說V -海の艦歌- O.S.T] 

 

それぞれの未來に - falcom

jenre - Unknown

 

이번에는 조금 대중적으로 가 봅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군요.

 

 

뭐 이미 알아채신 분이 있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예엡. 짐작대로, 영웅전설5 바다의 함가 라스트 배틀에서 흘러나왔던 음악입니다.

 

영웅전설 시리즈는 계속 플레이 해 오면서

이런 저런 추억거리가 남아있지만

 

음악적인 측면으로는 이 음악이 가장 기억에 남는군요.

 

마지막 전투에 어울리는 장중한 멜로디와

전투의 무게를 짐작케 하는, 약간 애절한듯한 선율이 조화를 이루는

 

그렇기에 제가 맘에 들어했던 곡.

문득, 잠시 옛 기억을 되살려 봅니다.

by 하트인소울 | 2005/12/03 23:52 | Mysteryous Sound | 트랙백 | 덧글(10)
갑자기 내가...
껍데기만 남아서 빌빌 기어다니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내용물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튀어나갔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이렇게 돌아다니다

어느 순간



'푸석'




하고 부서져서 먼지가 되어 세상을 훨훨 날아다닌다던가.



응. 그러고보니 세상의 1/4는 먼지라고 생각되기도 한다.



아 또 이런 생각도 들었다.

착한건 좋은거지만


착한데 거기에 무능이 더해지면 그건 죄악이라고.
by 하트인소울 | 2005/12/01 19:03 | 주인장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이거 참...


 

 

뭐라고 해야할까....

현실적이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그냥 철이 없는 것 뿐인건가.

...위에 열거한거 해줄 수 있으면 어떤 남자라도 좋다는 마인드일까.

 

그렇다면 오히려 다행일지도.

 

최소한 나는 저런 부류의 여성에게 아쉬운 소리 할 일은 없을 테니까.

 

아니 뭐 '그런 소리 지껄이기 전에 일단 거울이나 보고 와라' , 라고 하는

형이하학적인 이야기는 저리 치우고서라도

 

....도대체 왜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깎아내리는 짓을 하는걸까.

집에서 살림하며 남자가 벌어다주는 돈이나 쓰면서 사는게 당신의 전부인가?

 

...................하기사. 그게 현실적인 생각일지도 모르겠지만.

 

이럴땐 하나 다행스럽게 느껴지는게 있다.

최소한 난 아직 꿈을 꿀 수 있는 나이라는 것.

by 하트인소울 | 2005/11/29 19:00 | 아무도 모를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2003년 12월부터 2004년 2월까지
게시물을 쭉 훓어봤습니다.

아쉽게도 그 당시의 방명록의 기록들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라


....참 씁쓸한 부분이죠. 고삼때의 기억과 초년때의 기억이 남아있는 유일한 장소였는데.


새삼 느낍니다.

'저때는 참 활발했었구나.'


단순히 게시물의 갯수를 말하는건 아니죠.


사람들 간의 유대라던가

그 사람이 저랬던 시절이라던가

아니면 이제는 이미 과거의 파편이 되어버린 사람이라던가.


으응, 소모 기준으로 보자면

2003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소모부터

2004년 2월 8일 춘천소모까지


응, 그러고보니 2004년 1월 3일에 정모도 있었군요.

...후후.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모임입니다.


.................정모가 아니라 그 전날의 난장판이 말이죠. [笑]


어쩌면 그 때가 저에게 있어서

드하와 소모를 진정으로 즐겁다, 라고 생각했던 마지막 시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마지막이 아니길 바랍니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희망사항.

희망사항이 아니게 만들 수 있는 기회와 권한은 이미 한번 잃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다른 일이니, 일단 논외로 하고.


그 이후로 약 2년.
뭐랄까.... 많이 변했죠.

일단 사람이.


그 2004년 2월 8일 이후로 얼굴을 못 봤던 지인을 오늘 만나서
새삼스럽게 느꼈는지도 모르겠군요.


무려

"못 알아보겠다"

라는 말까지 들어버렸으니.


그때 같이 어울리던 사람들


아직까지 제 곁에 있는 사람도 있고
이미 추억으로 변해버린 사람도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그때와 같기에는 이미 너무 많은것이 바뀌어 버렸군요.


단순한 외모 문제에서 벗어나


내면이라던지

사정이라던지

아니면 또 다른 무언가라던지.



변하지 않았다, 라고 한순간이나마 생각한 건 역시나 착각이었는지도.



오랜만에 보는 옛 사람의 등장으로 인해

그 때문에 찾아보게 된 옛날 글 때문에




한번 끄적여 봅니다.


by 하트인소울 | 2005/11/27 03:25 | 아무도 모를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Abyss


[Beatmania IIDX 5th Original Sound TraX]

[Track No. 17, Distributed by KONAMI]

 

Abyss - dj TAKA

jenre - Inteligence

 

abyss [abis]

 

-noun(abysses)

1. a very large and deep chasm

2. hell

3. anything that seems to be bottomless or unpathomable

4. a deep part of ocean, generally more than 2000 below the surface.

 

인연인지 심연인지. 후후.

by 하트인소울 | 2005/11/25 23:26 | 트랙백 | 덧글(0)
허허허허허허허허
....내일까지 내야 할 레포트가 있다는것 정도는 사소한 일이니 넘어가도록 하자.


이번주 금요일에 동아리에서 제출하는 논문 최종작성 및 정리가 있고

다음주 월요일에는 퇴고작업이, 금요일에는 논문발표가 있다는 사실도


그리 중요한건 아니니 넘어가도록 하자.


뭐 이런 정도인데

다음주 수요일에 전공과목 퀴즈가 있다는 것 정도야



우습지도 않은 일이지.














...........그런데.








어째서 국어작문 학기말 수행과제가

논증 형식의 보고서 작성인거냐?!!!!


말이 보고서지 논증에 참고문헌에 각주 다 달다보면

이건 논문하고 다를 게 없잖아?!!!


게다가 주제는

영어 공용화에 대한 논란.


.....





방심했다.




































이 강사님도 전공과목 교수 만만찮게 매너가 없다!!!!
 
 
 
 
 
 
by 하트인소울 | 2005/11/23 02:23 | 트랙백 | 덧글(0)
분위기를 바꿔서


 
[Miracle Piano No.3 7th Track]
 
[Distributed by BMG]
 
 
 
Serenade - Jim Brickman



Jenre - Newage Piano Instrumental
 


뉴에이지 계열도 여기저기 뒤져보면 괜찮은 곡들이 꽤 많다.

....멀리까지 안 가고 집에 있는 CD 진열장에서만 뒤져도 말이지.



치유계랄까나. 마법소녀는 아니지만 





Another Story
 
다시 시작해보자.


역시나 이렇게 끝내기는 아쉬움.

준비는 지금부터. 연습하기 딱 좋을 때니.


할 생각이 있다면야 얼마든지. 지금이야 어찌 되었건.


바라보는게 미래라면, 중요한건 미래에 바뀔 모습.
by 하트인소울 | 2005/11/20 19:29 | Mysteryous Sound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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